이제 출발만 남았습돠 일상의 언저리

 3월 28일에 출국해서 방 열쇠 받고 방에 들어가기만 하면 끝입니다랄까..
 다음날에는 분명 외국인 등록증과 건강보험 가입, 그리고 우체국 통장 신청이라는 고비가 남았지만요..
 핸드폰은 한국에서 신청해서 가져가는게 나을꺼 같아서 알아보고는 있는중인데..
 좋은데를 모르겠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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